[SPO★톡]'굿바이 썸머' 김보라 "정제원, 공감대 많고 편해"
작성일: 2019.07.17 12:17
유지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7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김보라는 이같이 말했다.
김보라는 정제원이 "조용한 편이다. 그래도 계속 연기로 자연스럽게 부딪쳐서 그런지 의외로 잘 받아줬다"며 "실제 한 살 차이라서 공감대도 많고 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히려 (서로) 어색하게 웃는 모습이 어울렸다. 감정 표현에 서툴다 보니"라고 웃었다.
김보라와 정제원은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영화 촬영 후 '그녀의 사생활' 촬영 현장에서 재회한 것에 김보라는 "서로 많이 웃었다"며 "더 많이 볼 줄 알았는데 마주치는 장면이 생각보다 없었다. 다만 눈이 마주치면 장난도 치고 그랬다"고 말했다.
'굿바이 썸머'는 시한부 인생이지만 지금이 제일 중요한 소년 현재(정제원)와 다가올 미래가 더 고민인 수민(김보라)의 뜨거운 여름날을 그린 작품. 김보라는 주어진 지금에 최선을 다하며, 불안한 미래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수민을 연기한다.
'굿바이 썸머'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