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복은 늘 옳습니다…이번엔 '사자' 박서준
작성일: 2019.07.18 11:3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서준을 비롯 안성기, 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숨 막히는 전개,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볼거리가 더해졌다.
주인공 박서준은 훈훈한 사제복 패션으로 올 여름 여심을 저격할 예정. '검은사제들'의 강동원, 드라마 '열혈사제'의 김남길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사제복이 등장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엔 박서준이 나섰다.
극중 구마 사제 ‘안신부’와 함께 악에 맞서기 위해 사제복을 착용하게 되는 ‘용후’는 격투기 챔피언과 사제복이라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예고편에서 사제복을 입고 강렬한 액션을 펼치는 장면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박서준은 기존 사제복에서 볼 수 없었던 남성미와 다크미로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는 후문. 또한 영화 속 사제복은 실제 사제복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영화 속 디테일한 설정을 배가시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영화 '사자'는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에서 韓 육상의 희망으로..'뭉클한 서사'
2026-09-26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