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이진혁 "엑스원 아쉽지만, '국프' 응원에 포기하지 않겠다"[공식입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엠넷 '프로듀스X101'을 마친 업텐션 이진혁이 프로그램을 마치며 자필로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진혁은 20일 티오피미디어 공식 SNS 계정에 "많은 사랑과 관심 주시는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적막하던 삶에 소중한 단비가 내리듯이 화사했다. 하루하루가 마지막 무대라고 다짐하며 살아왔던 제게 너무나도 큰 희망이 되어 다가와 준 국프님들 덕분이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증명받고 싶었다. 누구보다 무대를 사랑했고 그 진심은 한 톨의 거짓 또한 없다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아쉽지만 엑스원에 함께하지 못했을 때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다시금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진혁은 "'프듀'에 나와서 잃은 건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더 많은 경험과 실력, 그리고 책임감을 짊어졌다. 기대하신 만큼 꼭 부응하고 노력하는 진혁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혁은 지난 19일 종영한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 14위로 아쉬운 끝을 맺었다. 1위 후보까지 오를 정도로 합격을 의심치 않았던 연습생이었기에 그의 탈락에 많은 국민 프로듀서들이 아쉬움을 전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