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김주환 감독 "후속 '사제'로 돌아온다? 충분히 사랑받는다면!
작성일: 2019.07.22 16:4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사자'의 김주환 감독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 '사제'에 대해 언급했다.
김주환 감독은 2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제작 키이스트·공동제작 세븐오식스)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영화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자'는 막바지 에필로그와 함께 후속 '사제'를 언급한다.
후속에 대한 가능성과 의지를 남긴 '사자'의 결말과 관련해 자연히 질문이 나왔다. 김주환 감독은 "후속편 경우, 저희는 하고싶은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 감독은 "그것은 영화가 충분히 사랑받으면 최우식 배우와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배우와 함께 이 세계관 안에서 이야기를 만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영화 '사자'는 오는 7월 31일 개봉을 앞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