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10주년 맞았다…아이돌 매력 최대치 끌어낼 종목 개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이돌 체육대회로 인기를 모은 ‘아육대’가 10주년을 맞아 축제의 장으로의 변신을 노린다. 이번에 공개된 키워드는 10주년, 새 종목, 축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측은 7일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지난 2010년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올해 10주년을 맞게 됐다. 이번 추석에는 ‘10TH 페스티벌 모두의 아육대’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끼, 체력,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를 콘셉트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육대’는 그동안 다재다능한 아이돌들이 음악방송 프로그램과 한정돼 있는 예능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끼와 체력,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일종의 기회의 장으로 여겨져 왔다.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는 자신이 애정하는 아이돌들의 땀 흘리는 열정 넘치는 모습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10주년을 맞은 ‘아육대’가 공개한 이번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키워드 세 가지는 10주년, 새 종목, 축제. ‘아육대’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아이돌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와 더불어 제작진은 기존 인기 종목이었던 육상, 양궁, 승부차기를 기본으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종목을 추가해 아이돌들이 끼와 체력, 매력을 최대치로 발산할 수 있게 판을 제대로 깔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각 종목 별 참여 아이돌 라인업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최강의 코치진을 꾸려 아이돌들을 제대로 서포트 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현장에서의 즐거움을 위해 종목과 종목 사이, 팬들을 재미있게 해줄 번 외 경기도 준비하고 있으며 축하 공연 등도 준비된다.
‘아육대’ 측은 “아이돌들이 흘린 땀이 값진 땀이 될 수 있도록, 아이돌과 팬들이 모두 함께하는 모두의 아육대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 참가하는 모든 아이돌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올 추석 연휴 방송 예정인 ‘아육대’는 오는 12일 경기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장소적 제약이 있는 일부 종목은 계획에 따라 추가로 치러진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추천 콘텐츠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확산..韓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 포착 '전세계 팬들 갑론을박'
2026-09-26
-
나마디 조엘진,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에서 韓 육상의 희망으로..'뭉클한 서사'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