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적재X모노트리, 14일 첫 프로젝트 음원 '타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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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 적재(정재원)와 유명 프로듀싱팀 모노트리가 프로젝트 음원 '타투'를 발표한다.
적재와 모노트리는 14일 오후 6시 프로젝트 음원 '타투'를 발표한다.
적재, 모노트리가 만난 컬래버레이션 신곡 '타투'는 타투를 매개로 피어나는 사랑의 감정과 그 안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을 푸른 바다에 빗댄 미디엄 템포의 곡. 일상의 감정을 담담하고 감성적으로 노래하는 적재와 모노트리 소속 작곡가 이주형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GDLO의 독특한 편곡이 조화를 이루며 신선한 색채의 음악으로 완성됐다.
12일 오후에는 '타투' 1차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이들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공식화됐다.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적재와 모노트리가 첫 프로젝트 음원을 발표하면서 이들의 컬래버레이션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가수 적재는 2008년 정재형을 시작으로 박효신, 김동률, 아이유, 정은지 등의 기타 세션으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2014년,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음반 '브라이트#2'로 첫 자작곡을 선보인 적재는 이후 '사랑한대', '나란 놈' 등과 배우 박보검이 CM송으로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은 '별 보러 가자' 등 대표곡을 통해 주목 받는 싱어송라이터로 활약을 이어왔다.
모노트리는 이주형, 황현, 지-하이 등 실력파 작사, 작곡진들이 모인 프로듀싱 팀으로 그 동안 동방신기, 샤이니, 엑소, 소녀시대, 에이핑크 등 유명 아티스트 앨범에 참여하면서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곡들로 평단과 마니아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팀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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