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톡]②위너 김진우 "뒤숭숭한 YG 분위기? 꿋꿋하게 우리 음악 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위너 김진우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 솔로 가수로 나오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김진우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진행된 스포티비와 인터뷰에서 "(회사 상황 변화에 대한) 분위기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YG는 최근 총괄 프로듀서였던 양현석, 그의 친동생이자 대표이사였던 양민석이 동반 퇴진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또한 YG 수장이었던 양현석이 연이은 논란에 휘말리면서 소속사 안팎이 뒤숭숭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김진우는 솔로 가수로 첫 싱글을 발표한다. 김진우가 솔로로 활동하는 것은 지난 2014년 데뷔 이후 5년 만이다.
양현석 프로듀서의 코치 없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 김진우는 "계셨을 때와 안 계셨을 때 음악적인 색깔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위너도, 저도 늘 어느 정도 잡혀 있는 상태다"라며 "계셨을 때는 더 섬세하게 잘 잡아주셨겠지만, 큰 차이는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 내 분위기 변화도 없다. 모든 아티스트들을 제가 만나본 건 아니지만 꿋꿋하게 우리 음악을 하는 것 같다. 외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도 꿋꿋하게 우리 할 것 한다. 모든 아티스트들이 그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