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한국 배터리 격려하는 이성열 감독
작성일: 2019.08.31 19:12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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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한국과 호주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3루, 허윤동이 볼넷을 허용해 주자 1, 3루가 되자 이성열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배터리를 격려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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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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