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은지원 "1년치 스케줄 하루 만에 소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서유기' 미션을 통해 아이슬란드로 가게 된 이수근, 은지원이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수근, 은지원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슬란드 간 세끼'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신서유기6' 미션을 진행하다 아이슬란드행 오로라 여행권을 뽑았다. 이후 제작진은 '강식당3' 촬영 도중 아이슬란드 수도를 맞히면 여행을 없던 것으로 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두 사람이 결국 답을 틀리면서 아이슬란드로 향하게 됐다.
이날 방송은 한국 시간으로 오전 5시라는 이른 새벽 시간에 진행됐음에도 수만 명의 시청자들이 시청하며 '신서유기'와 이수근, 은지원의 인기를 증명했다. 은지원은 "아이슬란드에 하루 와서 1년 있었던 느낌의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빡빡한 일정을 토로했고, 이수근은 "오늘 촬영하다가 팬분들을 만났다. 중국에서 관광 오신 분들이었는데 '강식당'도 아시고, 한국말도 너무 잘 하시더라"고 '신서유기'와 '강식당'의 인기를 자랑했다.
은지원은 '아이슬란드 간 세끼'가 정규 편성된 것에 대해 "'신서유기'와 '삼시세끼'의 스핀오프라고 생각해주면 될 것 같다"며 "저희 둘이서 '신서유기7'을 미리 찍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수근은 "방송 최초로 5분이 나간다. '삼시세끼-산촌편' 광고 끝나고 바로 저희가 나간다"며 "240회 정도 분량이 나왔다. 버릴 게 없다. 이 분위기면 '신서유기8'은 안 찍어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서유기', '강식당'에서 아웅다웅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던 이수근과 은지원은 아이슬란드에서 좌충우돌 여행기를 전할 전망. "'신서유기8'을 안 찍어도 될 정도"의 재미를 자랑한다는 두 사람의 '아이슬란드 간 세끼'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