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슈퍼엠만의 차별점? 팀워크 이렇게 잘 맞아도 되나 싶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백현이 슈퍼엠만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슈퍼엠 리더 백현은 2일 오전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슈퍼엠 론칭 기자회견에서 "많은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곧 슈퍼엠의 슈퍼 시너지"라고 밝혔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카이, NCT 127 태용-마크, 웨이션브이 루카스-텐 등 SM을 대표하는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연합팀. 슈퍼엠의 '엠(M)'은 매트릭스&마스터의 약자로, 글로벅 음악 팬들을 이끄는 대표 스타이자 전문가인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슈퍼' 시너지를 선사하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백현은 슈퍼엠만의 차별점에 대해 "저희가 각자 연차를 합치면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나. 멤버들이 각자 팀에서 쌓아왔던 실력, 개성이 합쳐졌기 때문에 일곱 명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까 궁금증을 많이 갖고 계실거다"라며 "안무연습을 하면서 이렇게 잘 맞을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쟈핑' 연습을 하면서 이렇게 잘 맞아도 되는 것인가 생각이 들었다"고 이미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어 백현은 "슈퍼 시너지가 그런게 아닌가 싶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음악, 퍼포먼스로 많은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수 있는 능력을 슈퍼 시너지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슈퍼엠은 10월 4일 첫 미니앨범 '슈퍼엠'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쟈핑'은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곡. 우리만의 무대를 불태우고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