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다크→청량 변신, 지금이 적절한 타이밍 같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이스트가 '다크 뉴이스트'에서 '청량 뉴이스트'로 변신한 이유를 전했다.
뉴이스트는 21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 쇼케이스에서 "지금이 적절한 타이밍인 것 같았다"고 변화를 시도한 이유를 밝혔다.
뉴이스트는 지난 4월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해필리 에버 애프터'로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하고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은 강렬함을 덜어내고 밝은 에너지를 부어 청량한 변신을 시도한다.
프로듀싱을 맡은 백호는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인 것 같다. 늘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지금이 적절한 타이밍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민현은 "이전 앨범까지는 매번 각 잡혀 있고, 갖춰져 있고, 슈트를 입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의 곡들로 활동을 해 왔다. 뮤직비디오도 세트장이 어둡고, 늘 웃지 않고 멋있게 촬영했던 기억들이 있다"며 "이번 앨범은 오랜만에 밝고 청량하고 촬영하게 돼서 처음에는 낯설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앞으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이스트는 21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러브 미'는 사랑에 푹 빠져 있는 사람의 모습을 얼터너티브 하우스와 어반 알앤비라는 두 가지 장르로 세련되면서도 달콤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