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박준금-붐, 게스트 등장…레이먼킴, 우승으로 셰프 단독 1위[종합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준금과 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날 박준금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허리 사이즈가 23인치인 게 공개되었다. 한결 같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있는 냉장고에는 다양한 식재료가 즐비했으나, 살이 찐 거 같다 느낄 때는 "양배추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진 요리 대결은 '박준금의 먹방 극장-추억의 미국요리편'이 진행되었다. 송훈과 레이먼킴이 도전한 대결에서는 박준금이 미국에서 느꼈던 향을 재현할 수 있는 지가 관건이었다.
송훈은 "할아버지가 미8군 부대에 근무하셨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할리우드에서 미트볼을'을 완성했다. 하지만 시식 전 박준금은 향을 맡아보며 "미국 냄새는 안 나는데"라 의심했고, 맛에서도 원하던 미국맛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레이먼킴이 준비한 '백 투더 아메리카'는 먹자마자 원하던 향과 맛이 난다며 "맛의 정점"이라고 극찬했다. 결국 우승은 레이먼킴이 차지했다.
두 번째는 '시크릿 간장' 대결에는 정호영과 오세득이 나섰다. 정호영이 준비한 '간장, 게 섰거라'는 게살이 들어간 솥밥과 소고기를 간장에 조린 음식이었다. 박준금은 솥밥을 보자마자 좋아하는 비주얼이라며 기대했고, 간장 없이 먹어도 맛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소고기 조림을 먹은 뒤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맛에 "눈물날 거 같아"라며 감동했다.
오세득의 '간장 보증 수표'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평가했고 이연복은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는 평가는 위험하다고 패배를 예상했다. 결과적으로 정호영이 승리하며 이연복의 예상이 들어맞았다.
한편, 레이먼킴은 이번 우승을 통해 냉부해 셰프 중 단독 1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