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 박연수, 호란에 딸 송지아 따뜻한 마음씨 자랑 "용돈과 편지 받았다"
작성일: 2019.11.13 23:37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3일 밤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모델 박영선, 배우 박은혜, 방송인 김경란, 배우 박연수, 가수 호란의 삶과 사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우다사 하우스'에 모여 방을 배정받았다. 동갑내기 박연수와 호란은 같은 방으로 배정됐고 둘은 금세 친해져 말을 놓았다.
박연수는 호란에게 딸 지아 양이 어버이날에 건넨 선물과 편지를 보여줬다. 지아는 엄마를 위해 모은 용돈 5만원과 예쁜 글씨로 쓴 편지, 디퓨저를 선물했던 것. 박연수는 "뜯지 않은 건데 여기 와서 뜯으려고 했다"라고 말했고 호란은 "정말 부럽다. 역시 딸이다"라며 "어떻게 아이들을 그렇게 예쁘게 잘 키웠느냐"라고 말했다.
이들 방에 찾아 온 박영선은 박연수가 받은 선물을 보자마자 "아이고, 나는 정말 부럽다. 나는 아이가 따로 있으니까"라고 말을 이어나가지 못했다. 박연수는 상심했을 박영선을 위해 챙겨 온 효자손을 선물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홍진경,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 비운다...'산티아고 순례길 여정, 한결 가벼워져"
2026-10-20
-
"병X을 잘 넘겨야 해" 옥주현. SNS 과격 멘트 논란되자 결국 "타겟 없다" 해명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
유재석, 데뷔 이래 첫 결근에 대국민 사과 "기사 너무 세게 나, 중병 아니라 감기였다"('틈만나면')
2026-10-20
-
'우리들의 발라드2' 참가자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 릴레이…마야→유승목·이학주 등 첫 만장일치 무대에 열광
2026-10-20
-
'트키쇼' 김용빈, 무명시절 설움 고백 "힘든 시간이 노래에 한으로 담겼다"[TV핫샷]
2026-10-20
추천 콘텐츠
-
홍진경,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 비운다...'산티아고 순례길 여정, 한결 가벼워져"
2026-10-20
-
"병X을 잘 넘겨야 해" 옥주현. SNS 과격 멘트 논란되자 결국 "타겟 없다" 해명
2026-10-20
-
'쇼미' 출연 40대 유명 래퍼, 마약류 투약 혐의 재판행
2026-10-20
-
유재석, 데뷔 이래 첫 결근에 대국민 사과 "기사 너무 세게 나, 중병 아니라 감기였다"('틈만나면')
2026-10-20
-
이영애, '건강 이상설' 김혜자 회복된 근황 공개... "여전히 찬란하게"
2026-10-20
-
'환연4' 곽민경, 금수저 썰 사실상 인정 "아낌없이 지원 받고 자랐다"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