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민지 탈퇴 공지했다가 번복 "물의 죄송…부모와 의견 충돌, 해결"[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버스터즈 리더 민지의 팀 탈퇴 과정에서 논란된 잡음이 일단락됐다. 소속사 측이 당초 민지 부모님과 의견 충돌이 있었다고 공지한 것에 사과를 전한 것이다.
버스터즈 소속사 마블링 측은 20일 "성급한 공지글로 인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한 사과드린다. 또한 부모측도 SNS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된 것을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지의 탈퇴 이유에 대해 소속사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민지가 원하는 활동을 위해 팀을 떠나는 것이라고 입장을 표했다. 또한 소속사측과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고 추후 활동에 대해 협업에 대하여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18일 소속사 측은 버스터즈 공식 팬카페에 "멤버 민지의 부모님이 현재 활동에 불만족을 표현하며 탈퇴 의사를 밝혀 왔다"며 민지의 탈퇴 소식을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초 부모님과 협의 하에 순차적으로 작별 인사를 하려고 했다면서 "민지의 부모님은 갑작스럽게 더 이상의 활동이 불가하다는 의사를 밝혀 왔고 당사는 추가적인 매니지먼트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조건 없이 계약 해지했다"고 알렸다.

이같은 소속사 측의 민지 탈퇴 배경 정정으로 팬들은 걱정을 한시름 놨다. 이로써 민지는 버스터즈는 떠나지만, 개인 활동으로 팬들을 계속해서 만날 수 있게 된 것. 민지 역시 버스터즈 공식 팬카페에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재밌었고 뿌듯했다"는 마지막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개인 활동을 예고한 민지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아내를 죽였다’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