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신승훈, “박찬호 결혼식 축가로 이별노래를 불렀다” 무슨 일?
작성일: 2015.11.20 10:44
스타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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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이 절친 ‘박찬호’ 결혼식 축가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3일(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신승훈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날 DJ박경림은 “박찬호씨 결혼식에서 ‘I believe’를 축가로 부른 이유가 무엇인가?” 물었다. 신승훈은 “나는 분명 이별노래라고 말했지만, 박찬호씨가 강경히 원해서 부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타와 함께 짧은 라이브를 선보였다.
라이브를 들은 DJ박경림은 “혹시 마지막 가사 중 ‘난 그대여야만 하죠.’ 때문에 이별노래인지 몰랐던 건 아닌가?” 물었고, 신승훈은 “박찬호씨가 이별노래여도 전혀 상관없다고 말하며 와이프와 함께 이 노래에 맞춰 브루스를 추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들의 특별한 비하인드를 들을 수 있는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 스타뉴스팀 | MBC 보이는라디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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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팀 기자 imb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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