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포토]나르샤 '탑골랩소디, 심사위원으로 활약해요'
작성일: 2020.05.04 13:00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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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가수 나르샤가 2일 방송된 E채널의 K-POP 서바이벌 프로그램 'K-POP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 랩소디(이하 탑골 랩소디)' 1회 촬영현장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예능전문 E채널 방송되는 '탑골 랩소디'(기획 조서윤, 연출 제영재 박지은 서사랑 이요한) 첫 촬영 현장에서 나르샤는 세븐 주영훈 뮤지 이지혜 이건우 김현철 혜림 샘해밍턴 황제성 등과 글로벌 판정단으로 활약한다. 외국인 경연자들에게 날카로운 심사와 재치 있는 조언을 해주는 역할이다.
10인의 글로벌 판정단, 이상민-채정안의 2MC가 활약하는 '탑골 랩소디'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 E채널에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musicto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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