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2부 투어, '스릭슨투어'로 새 출발
작성일: 2020.05.07 13:37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PGA는 7일 "던롭스포츠코리아와 '스릭슨투어'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2023년까지 4년 동안 약 20억 원 규모로 스릭슨투어를 후원한다.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많은 프로 선수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보며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대회 후원과 더불어 선수 개인에 대한 계약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철 KPGA 회장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맹활약하는 임성재를 비롯해 배상문과 김형성, 김대현, 주흥철 등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챌린지투어에서 성장했다"며 "스릭슨투어에서 훌륭한 선수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너무나 뼈아팠던 '티샷 실수'…윤이나 LPGA 첫승 실패→준우승 "타띠꾼이 너무 잘했다" 인정
2026-10-05
-
[속보] “군대 걱정 끝났다” 김주형, 13번 홀 이글 폭발 → 16년 만의 AG 골프 금메달 'PGA 계속 누빈다'
2026-10-03
-
여고생 3명 출전, 양윤서 아쉬운 4위…한국 여자골프, 아시안게임 사상 첫 노메달 → 단체전도 4위
2026-10-03
-
김주형 시차 적응 끝났나, 3R 5언더파로 男 골프 단독 선두→韓 단체전도 1위 보인다
2026-10-02
-
김주형-문도엽 공동 5위 쌍끌이…한국 남자골프, 단체전 일본 2타차 맹추격 3위
2026-10-01
-
'여고생 국대' 韓 골프 메달 기대감 커졌다…양윤서, 아시안게임 2R 공동 3위 → 단체전은 공동 4위
2026-10-01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아름다운 미녀 선수" 日 열광 탁구 천사, 22세에 은퇴…연예 기획사 계약→배우로 전향한다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