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광주진흥고, 끝내기로 34년 만에 황금사자기 4강 진출!
작성일: 2020.06.19 17:2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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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율곡고와 광주진흥고의 8강전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9회말 5-4 끝내기 승리를 거둔 광주진흥고가 4강에 진출하며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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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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