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백송고 현창민, 중심 잃고 넘어져도 2루타
작성일: 2020.08.07 15:0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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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백송고와 유신고의 8강전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백송고 현창민이 2루타를 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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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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