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작성일: 2020.08.30 15:1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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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제천, 곽혜미 기자]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30일 오후 충청북도 제천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이다영(왼쪽), 이재영 쌍둥이가 감독을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제천,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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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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