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란' 해외 평단의 뜨거운 반응 "장엄하고 대단, 소녀들이 반드시 봐야할 영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뮬란'이 짙은 감동과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22년 만에 디즈니 라이브 액션으로 돌아온 '뮬란'은 단순히 동명 애니메이션의 실사화가 아닌, 세상의 편견과 금기에 맞선 가장 아름답고 강한 전사 ‘뮬란’의 재탄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깊이와 풍성함까지 더한 영화 '뮬란'은 4일 현재,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가 81%를 넘어서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앞서 개봉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미녀와 야수'(2017) 71%, '알라딘'(2019) 57%, '라이온 킹'(2019) 52%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를 입증하듯 해외 언론 및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며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2020년 새롭게 재탄생한 '뮬란'은 시의적절하고 활기 넘치며 살아있다!”(RogerEbert.com, Christy Lemire), “디즈니의 가장 훌륭한 라이브 액션 영화 중 하나”(The Playlist, Rodrigo Perez) 등 현 시대에 맞춰 재해석된 '뮬란'에 대한 극찬은 물론, “숨 멎게 할 만큼 장엄하고 대단하다”(Decider, Anna Menta), “웃고, 울었다. 모든 순간이 다 좋았다. '뮬란'은 어린 소녀들이 반드시 봐야 할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다. 짜릿하고 강력하다”(Mama’s Geeky, Tessa Smith), “모든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영화”(The Movie Minute, Joanna Langfield) 등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또한 세상의 편견과 금기에 맞서 소녀에서 전사로 거듭난 ‘뮬란’의 대서사가 진한 감동을 유발한다는 리뷰는 흡입력 있는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시각적으로 놀랍고 화려한 액션으로 가득하다”(Rotten tomatoes, Christopher Campbell),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즐겁게 하는 영상미의 향연”(The Cinema Soloist, Adriana Gomez-Weston),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려한 영화! 반드시 큰 화면에서 즐길 것”(Houston Chronicle, Cary Darling)이라는 '뮬란'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에 대한 호평도 이어져 올가을 뜨거운 전율을 전할 영화 '뮬란'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이처럼 해외 언론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는 영화 '뮬란'은 오는 9월 17일 개봉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추천 콘텐츠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
"자기도 쉬면서 나한테만?"…여친 구직 압박한 '쉬었음 청년' 남친에 서장훈 분노('연애전쟁')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