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마약 혐의' 로버트 할리는 '할리뽕'…"이상하면 신고할것"[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로버트 할리 근황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엉동이TV'를 통해 "로버트 할리와 개인적으로 친한데 근황을 알려줄 수 있냐"는 스태프 질문에 답했다.
사유리는 "할리 씨가 히로뽕(필로폰)을 해서 '할리뽕'이라고 부른다. 할리 씨 앞에서는 그렇게 부르면 안 된다. 몰래 부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리 씨가 건강한지 제가 와이프보다 더 체크한다"며 "'지금 뭐 하세요? 누구랑 같이 있어요? 왜 연락이 없어요? 뭐 하고 있어요? 잘못된 거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나쁜 사람이랑 같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금만 이상하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한다. 좋은 친구죠?"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로버트 할리는 지난해 3월 서울 자택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필로폰 1g을 A 씨와 함께 투약하고 이후 홀로 자택에서 한 차례 더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로버트 할리는 1986년부터 국제 변호사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 등에서 유창한 부산 사투리를 선보이며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1997년 한국에 귀화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