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케인과 PL 10월 최고의 선수…'평점 8.37 2위'
작성일: 2020.11.02 21:00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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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이 평점을 기준으로 프리미어리그 10월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손흥민과 케인은 4-4-2 포메이션에 각각 측면과 최전방 공격수에 배치됐다. 케인은 평점 9.02점으로 최고 평점이었다.
손흥민은 평점 8.37로 11명 중에서 2위였다. 10월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 출전해 4골 2도움으로 맹활약한 만큼 당연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8골로 에버턴 칼버트 르윈과 득점 공동 선두에 있다.
베스트11에 가장 많이 포함된 팀은 첼시였다. 치아구 시우바, 커트 주마, 벤 칠웰이 중앙 수비와 왼쪽 풀백에 배치했다. 첼시는 10월에 프리미어리그 4경기 무패(2승 2무)를 달리기도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배출했다. 에버턴 상승세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도 있었다. 골키퍼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출신 칼 달로우였다. 울버햄튼에서 페드로 네투, 넬손 세메두가 뽑히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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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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