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오늘(18일) 훈련소 입소…"건강하게 다녀오겠다"
작성일: 2021.02.18 15: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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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는 18일 오후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이날 후이는 펜타곤 멤버 유토, 신원의 배웅을 받으며 훈련소에 입소했다. 짧게 깎은 머리카락에 모자를 눌러쓴 후이는 밝은 미소로 2년 후를 기약했다.
후이는 지난해 12월 3일 입소 예정이었던 후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음악방송에 출연하면서 선제적으로 자가격리를 진행하면서 한 차례 훈련소 입소가 미뤄졌다.
후이는 입소 전 SNS를 통해 "건강하게 다녀오겠다. 유니버스(공식 팬클럽)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라 사랑해"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맏형' 진호에 이어 후이는 두 번째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 '빛나리', '신토불이' 등 펜타곤 곡은 물론 워너원 '에너제틱' 등으로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자랑하는 후이는 3월 발매될 펜타곤의 새 앨범 프로듀싱,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후 입소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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