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퀸' 박민영, '황태자' 송강 만날까…"'사내연애 잔혹사' 검토중"[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민영과 송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9일 스포티비뉴스에 "박민영과 송강이 JTBC 새 드라마 '사내연애 잔혹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JTBC 새 드라마 '사내연애 잔혹사'는 기상청 사람들의 유쾌발랄한 오피스 멜로 드라마가 될 전망이다. 박민영은 똑 부러지는 기상청 총괄예보관 진하경 역을 제안 받았으며, 송강은 허술해 보이지만 날씨에는 진심인 기상청 특보 담당 이시우 역의 물망에 올랐다.
박민영은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시작으로 KBS '성균관 스캔들', SBS '시티헌터',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으로 활약해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상대 배우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로코 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송강은 최근 가장 각광받는 라이징 스타다.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해 '스위트홈'의 주역으로 활약하면서 '넷플릭스의 아들', '넷플릭스 황태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tvN '나빌레라'와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고, JTBC '알고있지만' 등 차기작 라인업까지 꽉 차있는 가장 '핫'한 배우다.
조합만으로도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두 사람의 만남이 '사내연애 잔혹사'를 통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사내연애 잔혹사'는 '동백꽃 필 무렵'의 차영훈PD가 연출을 맡으며, 선영 작가가 집필하고 '낭만닥터 김사부'의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함께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나솔사계' 외국인女 국적·연애관 전격 공개! 12기 영철 직업 고백에 '입틀막'
2026-10-24
-
"박민영의 오피스물은 옳다"…'김비서'→'내남결' 다음은? 칼단발 워커홀릭 컴백
2026-10-24
-
"사람들이 자꾸 만져"...아이브 리즈, 얼마나 예쁘길래('전현무계획4')
2026-10-24
-
김대희, 벌써 53세? 김준호 나이 공격에 짠내...장동민 "마음은 20살" 황당 위로('독박투어')
2026-10-24
-
에이티즈 최산, 52kg 마른몸에서 '근육남'으로! 탄탄한 가슴 근육 감탄
2026-10-24
-
김민, 조작 의혹 딛고 '나혼산' 재출격! 허당 매력 폭발
2026-10-24
추천 콘텐츠
-
박현호, 은가은 갑작스런 구역질에 임신테스트기 구입 '설렘 폭발'('살림남')
2026-10-24
-
어디까지 빼는거야…'37kg 감량' 풍자, 몰라보게 달라졌다 "미모 무슨 일"
2026-10-24
-
대중성 숙제 푼 에이티즈, 다음 행보는[초점S]
2026-10-24
-
이수연, '국보 이수연' 시즌1 성료 "큰 사랑에 감사"
2026-10-24
-
'원현주♥' 양홍원, 女와 모텔행...결혼 5일만에 날벼락 '부부 언팔+댓글 차단' 후폭풍
2026-10-24
-
'나솔사계' 외국인女 국적·연애관 전격 공개! 12기 영철 직업 고백에 '입틀막'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