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등번호 양보해준 이태양에게 고가 시계 선물하는 추신수
작성일: 2021.03.11 17:11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롯데와 SSG의 연습 경기가 1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자가격리를 마친 SSG 추신수가 팀과 상견례를 했다. 자신에게 등번호를 준 이태양에게 추신수가 시계 선물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야구하는 기분, 충족감 있어" 프로 1군 324경기 지시완이 느끼는 '동호인 최고 수준 대회'의 매력
2026-10-10
-
동호인 야구 최강 가리자! '스리피트 도전' 경기의 상대는 대전…부산 추격 뿌리치고 5-2 승리
2026-10-10
-
LG가 이겼다고? 이범호 운명의 승부수 띄운다…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PS 빨간불
2026-10-10
-
얼마나 간절하면 희생번트만 무려 3번…문정빈 5안타 대폭발→LG 3위 경쟁 계속된다 [사직 게임노트]
2026-10-10
-
[포토S] 역투하는 클레빈저
2026-10-10
-
[포토S] 클레빈저, '힘찬 키킹'
2026-10-10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KIA 떠나고 인생이 이렇게 꼬일수가…ERA 81.00 망신살 결국 FA 선언, 떠돌이 신세 계속된다
2026-10-09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