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날 시리즈' SSG, 17일 시구자로 '인천의 딸' 케이 초청
작성일: 2021.04.15 12:52
고유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SSG 랜더스가 17일 오후 2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인 ‘케이(Kei)’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SSG는 16일부터 18일까지 KIA와 주말 3연전을 ‘인천의 날 시리즈’로 지정하여 ‘인천관련 특별 시구자 초청’, ‘인천명소 및 음식 관련 이닝간 퀴즈’ 등 인천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출신 연예인으로서 평소 인천에 대한 자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온 케이를 17일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날 시구자인 케이는 인천미산초, 삼산중, 인천영선고를 졸업한 인천토박이로, 지난 2019년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인천의 딸로서 인천연고 야구단에서 꼭 시구를 하고 싶다”는 인터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러블리즈 케이는 “오랫동안 인천 연고지 팀의 시구를 꿈꿔왔는데, 감사하게도 SSG 랜더스에서 시구자로 초청해주셨다.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행사 당일 마운드에서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 그리고 올 시즌 창단 첫 해를 맞은 SSG랜더스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제보>gyl@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
구자욱 저리 잘하는데, "고민이다" 박진만은 왜?…적장 이숭용은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극찬
2026-09-26
-
경우의 수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 경기도 못 하고 금메달 내주는 '끔찍한 시나리오' 있다
2026-09-26
-
곽빈 다음 에이스, '이 선수'인 듯…한일전 대참사→'2이닝 4K 무실점' 김진욱의 헛헛한 위로
2026-09-26
추천 콘텐츠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