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기억' 현장서 활짝 웃는 서예지…"아이디어+열정으로 이끌어"[종합]
작성일: 2021.04.22 12: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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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공개된 '내일의 기억' 메이킹 스틸은 당시의 화기애애 했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한 것은 서유민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서예지와 김강우였다.
서유민 감독은 “힘들고 고된 촬영 속에서도 힘듦을 잊게 만들어주는 유머가 있었다. 활력이 넘치는 촬영 현장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극중 사고 이후 기억을 잃고 미래를 보게 된 여자 수진을 연기한 서예지는 계속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는 등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그의 남편이자 수진을 둘러싼 진실을 감추고자 하는 남자 지훈 역을 연기한 김강우는 분주한 촬영 현장 속에서도 엄청난 몰입도로 감정 연기를 표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스틸에서 엿볼 수 있듯 활기찬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는 그들이 '내일의 기억'을 통해 과연 어떤 스릴러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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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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