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의미심장 글 이유 있었다…"제 반복적 실수로 딸 다칠뻔"[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 했다"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글을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다"고 했다.
이윤지는 12일 "진짜 별로다. 잘난척 하면서 결국 오늘 안에 사고를 치는, 후회를 그렇게 하고 또 후회를 한다는 건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데"라면서 "정말 진짜 미안해 아가"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주위의 우려가 커지자 이윤지는 "실은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 했다. 한 달 전에도 같은 일도 다친 적이 있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글을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다"고 했다.
이어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 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요즘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이라며 "조금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하는 일이겠지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윤지의 글 전문이다.
실은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 했어요. 한달 전에도 같은일로 다친적있거든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요.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 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말이예요.
요즘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조금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하는 일이겠지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