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송지아, 수지 닮았는데 전지현까지 닮은 '엽기적인 15세'[주간SNS]
작성일: 2021.05.16 13: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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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최근 SNS에 "살짝, 아주 사알짝 전지현 씨 느낌 나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전지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박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송지아가 골프웨어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눈만 드러내고 있다. 이 모습에서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을 떠올리게 한다.
박연수는 "마스크 주니어 소형 쓰고 잘 맞는다고 우기는 너. '자꾸 내가 이렇게 생겼어?' 묻는 1인. 엽기적인 그녀보다 더 엽기적인 너. 가방 던지고 껌 좀 씹을 것 같은 너"라는 글로 송지아를 소개했다.
한국 나이 기준으로 올해 15살인 송지아는 배우 수지 닮은 꼴로 주목받아 대형 기획사 JYP의 러브콜까지 받았던 주인공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배우 전지현 닮은 꼴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연수는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송지아 지욱 남매를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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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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