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역투하는 강릉고 엄지민
작성일: 2021.06.12 10:01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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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유신고와 강릉고의 4강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강릉고 선발 엄지민이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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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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