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어린이용 음식만 먹더니…8kg 감량 효과 대박 "순한 혀니"
작성일: 2021.07.09 10: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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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8일 자신의 SNS에 "순한 혀니"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피스를 착용한 채 갸름해진 얼굴과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 홍현희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홍현희는 최근 8kg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해 55사이즈가 됐다고 밝힌 바. 비결에 대해 "간장, 된장 이런 걸 전부 어린이용으로 먹었다. 아기들 먹는 게 나트륨이 적어서. 어린이용 김도 먹었더니 살 빠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런 만큼 다이어트에 성공해 달라진 비주얼을 뽐낸 홍현희 근황을 본 한지민 하하 박솔미 김영철 송가인 김소영 배윤정 양미라 나비 김기방 한채아 박은영 허경환 등의 스타들 역시 감탄하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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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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