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애둘맘' 김성령, 450만원 명품백+등 노출 의상 이걸 소화하네
작성일: 2021.07.26 14: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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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26일 자신의 SNS에 "간만에 힐링"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이 파인 검은색 의상을 착용한 채 명품백을 멘 김성령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5세가 된 김성령은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고, 메고 있는 명품백 가격은 450만 원대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웨이브 오리지널 정치 시트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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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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