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수지' 송지아는 외모가 불만…박연수 "엄마가 작은 얼굴 줬잖아"
작성일: 2021.08.05 11: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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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5일 자신의 SNS에 딸 송지아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옅은 화장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리틀 수지'라는 별명이 절로 떠오르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그러나 송지아는 정작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박연수는 "자기는 코가 제일 싫다고 하는데 난 코가 제일 마음에 드는데. 인간의 욕심은 역시 끝이 없나 봐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연수는 "눈 큰 외국 언니들만 보면 어찌나 부러워 하는지. 그래도 엄마가 작은 얼굴은 줬잖아"라며 뿌듯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연수는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송지아는 현재 프로 골프선수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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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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