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마산고 신용석, 역전 투런포에 주체할 수 없는 기쁨
작성일: 2021.08.15 14:50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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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횡성(강원도), 곽혜미 기자] 2021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동성고와 마산고의 결승전이 15일 오후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마산고 신용석이 역전 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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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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