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낮술 먹고 취한 건지 외모 망언…박규리 "배가 불렀네" 일침
작성일: 2021.09.23 22:0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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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은 23일 자신의 SNS에 "요즘 왜 이렇게 사진 못 찍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한 레스토랑을 찾아 낮부터 와인을 즐기고 있다.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니콜은 한층 성숙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박규리는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니콜에게 "어떻게 찍어도 잘 나와서 못 찍는 듯. 배가 불렀구나. 콜아"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했고, 현재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연예기획사 에프알씨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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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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