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 휴대폰이 큰 건지 얼굴이 작은 건지…아무튼 인형이야
작성일: 2021.10.31 17: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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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셀카를 촬영하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는 한쪽 눈썹을 추켜 올린 채 매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와 함께 깔끔한 헤어라인과 작고 갸름한 얼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진주 액세서리와 헤어 밴드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귀엽다", "핸드폰보다 얼굴 작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해 유승호, 변우석, 강미나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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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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