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 3년 연속 WTA 연말 세계 랭킹 1위…역대 5번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애슐리 바티(25, 호주, 세계 랭킹 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3년 연속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달성했다.
WTA 홈페이지는 19일(한국 시간) "바티는 올해 연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그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단식 연말 세계 1위 기록을 세웠다"라고 전했다.
세계 랭킹 연말 1위는 지난 1년간의 성적을 기준으로 작성한다. 바티는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했고 호주오픈에서는 8강에 진출했다. 그는 윔블던을 비롯해 올 시즌 총 다섯 번의 우승을 거두며 여자 테니스 정상을 지켰다.
바티는 여자테니스 단식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3년 연속 달성한 5번째 선수가 됐다. 테니스의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와 크리스 에버트(이상 미국) 그리고 슈테피 그라프(독일)도 3년 연속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들의 뒤를 이어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도 3년 연속 단식 세계 랭킹 1위에 성공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 김연아 근황에 日도 술렁…은퇴 12년 지났는데 여전한 인기, '얼굴 달라졌다' 반응까지
2026-10-22
-
[오피셜] "이럴 거면 집에서 보겠다" 밀워키 팬들의 배신감…결국 구단 사장까지 사과, 도대체 무슨 일이?
2026-10-22
-
'테니스 여제' 동생이 어쩌다…라스베이거스 지하 터널서 노숙 충격! 체포영장 발부→"애거시가 날 때렸다" 폭행 주장까지
2026-10-22
-
'대진이 전날 갑자기 바뀌었는데' 안세영 역대급 출발, 딱 '10점'만 주고 끝냈다…25분 만에 46연승 질주 → 98.41% 승률 위엄
2026-10-22
-
“성숙하면서도 귀엽다” 외모만 주목받던 日 테니스 미녀…“관심 끌기냐" 비판 속 올해 처음 8강까지 올랐다
2026-10-22
-
"딸 운동회에서도 문신 가려야 하나?" 日 전직 프로 선수의 반문…과거 '어묵 콕콕' 논란까지 재조명
2026-10-22
추천 콘텐츠
-
'폰세를 선발로 계산하면 안 된다' 美 매체 경고…3000만 달러 받은 KBO MVP 복귀 시동에도 싸늘
2026-10-22
-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 김연아 근황에 日도 술렁…은퇴 12년 지났는데 여전한 인기, '얼굴 달라졌다' 반응까지
2026-10-22
-
'아듀 잠실구장' 이승엽-이대호-오승환 등 레전드 총출동! '잠실 더 라스트 이닝' 출전자 명단 공개
2026-10-22
-
'2연속 불출석' 이임생, '연락처 바꾸고 잠적' 문진희…사법 조치 직면 '국회 칼 빼들었다' 고발 압박
2026-10-22
-
'구단 역사상 최악의 100패' 1년 만에 경질 결정…구단주까지 바꾼 에인절스, 푸홀스 카드 꺼내나
2026-10-22
-
LPGA 엄격하네…수 초 늦으면 '수억' 날린다
2026-10-22
많이 본 기사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