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악동' 푸이그, 'K하트+재킷 패션'으로 KBO리그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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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류현진의 LA다저스 입단 동기이자 절친으로 국내 야구팬들에게 친숙한 쿠바 출신의 푸이그가 이번 시즌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푸이그는 외국인 신인 선수 몸값 상한선인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1억 7천만원에 키움과 계약했다.
이날 새벽 입국한 푸이그는 깔끔한 화이트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첫인사를 했다. K하트와 함께 머리 위로 포즈를 취하는 등 악동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푸이그는 자가격리를 마친 후 전남 고흥으로 이동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LA 다저스 가방과 함께 입국하는 푸이그
푸이그, 화이트 재킷에 청바지 깔끔한 패션
푸이그, 'K하트도 배웠어요'
KBO리그 입성한 푸이그, '이번 시즌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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