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슈트 풀착장 해놓고 갈 데가 없다니…일상이 '멋쁨'인데
작성일: 2022.02.14 05: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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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남다른 일상 비주얼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 데가 없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채정안이 상하의로 슈트를 맞춰 입고 신발까지 신은 채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쩍벌' 자세로 편안하게 방바닥에 앉은 채정안의 포즈에서 자연스러운 '멋쁨'이 느껴져 눈길을 모은다.
한편 채정안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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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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