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며느리' 박현선, 마른 줄만 알았는데…글래머 몸매 반전
작성일: 2022.04.02 17:25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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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이 깡 말랐던 과거 모습을 회상했다.
박현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예전의 호리호리로 돌아가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연습복을 입고 발레 동작을 연습 중인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군살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상당히 마른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2020년 10월 재벌 2세로 알려진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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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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