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흠, 오늘 '국민가수 컬러 필름' 두 번째 음원 '렛츠 댄스 위드 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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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국민가수 김영흠이 매력적인 솔로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김영흠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국민가수 컬러 필름' 두 번째 음원 '렛츠 댄스 위드 미'를 발매한다.
'렛츠 댄스 위드 미'는 담백한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레트로 신스 사운드 기반의 밴드 팝으로, 김영흠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기량을 제대로 펼쳤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느꼈던 감정을 김영흠만의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일상의 걱정을 짊어진 채 고군분투하는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았다. 거칠지만 다정한 목소리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노래할 김영흠의 앞으로의 도약이 기대되는 곡이다.
'컬러 필름'은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이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종영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프로젝트다. 김동현의 '비터스위트'를 시작으로 김영흠이 그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후 어떤 멤버의 곡을 만나게 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국민가수는 스페셜 음원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언제쯤...' 발매에 이어 '국가가 부른다'에서 선보인 무대 음원을 발매하며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22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를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23일 일산을 거쳐 5월 7일 대구, 15일 창원, 28일 전주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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