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이유비, 샤워 후 맨얼굴 공개…베이비페이스 최강자
작성일: 2022.07.09 19: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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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유비가 샤워 후 말간 맨얼굴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낼 촬영 잘해야지이"라며 태국 코사무이의 호텔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숙소에서 막 샤워를 마친 듯 샤워가운을 두르고 타월로 머리를 감싼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막 샤워를 마치고 화장기 없는 맨얼굴을 별다른 보정도 없이 담은 사진이지만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한 이유비의 우윳빛깔 맨얼굴이 시선을 붙든다. 메이크업을 만쳤을 때와는 사뭇 다른 베이비페이스에 팬들도 반색했다.
1990년생으로 한국 나이 33살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드라마 '구가의 서', '피노키오',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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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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