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선수들 지도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이정철 감독
작성일: 2016.05.04 13:1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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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진천, 곽혜미 기자]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전'을 준비하기 위해 4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정철 감독이 지도를 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4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아시아 4개국(일본, 태국, 카자흐스탄)을 포함해 네덜란드와 이탈리아, 페루와 도미니카공화국이 실력을 겨룬다. 대회 결과에 따라 본선행 티켓 향방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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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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