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위해 똘똘 뭉쳤다…"죽어도 간다네"
작성일: 2022.08.22 10:5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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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발레 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딸의 개학을 하루 앞두고 놀이공원을 찾았다.
윤혜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뙤약볕에 방학 마지막 날이라고 놀이공원을 죽어도 간다는데 덥다고 징징대기만 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 딸 지온 양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놀이공원에 방문했다. 그는 방문객으로 가득 찬 주차장을 바라보며 "오늘 완전히 한여름 햇빛 쨍쨍인데, 대낮부터 놀이공원. 그래도 오늘 이게 맞다"고 적었다.
이어진 사진들에는 35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딸 지온 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혜진과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널리 알려진 스타 부부지만, 아이와 함께 할 때는 여느 가족 못지않은 평범한 일상이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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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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