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과 더 굳건해졌나…찰싹 붙어 떨어질 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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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곧 출산하는 진진. 마지막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출산을 앞둔 지인을 만나 축하를 해주고 있다. 이들은 다 함께 거울 셀카를 찍으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손담비, 이규혁은 찰싹 달라 붙어 애정을 뽐내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이규혁의 동생이자, 손담비의 시동생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이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남양주지청은 죄질이 나쁘다고 보고 구속 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영장을 발부했다.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된 그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손담비의 인스타그램에는 시동생 성폭행 관련 문의와 비난이 쇄도했다. 활발하게 SNS 소통을 이어오던 손담비는 지난 2일부터 SNS 활동을 중단했지만, 8일째 되는 지난 10일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규혁, 손담비는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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