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마크론과 공식 용품 후원 계약…새시즌 유니폼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마크론(Macron)과 신규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마크론은 1971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탄생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220여개의 스포츠 구단 및 협회를 후원 중이다. 농구, 축구, 럭비,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의류 및 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호주 농구 대표팀을 비롯해 이탈리아 여자프로 농구리그 등 27개 국가에서 약 84개의 남녀 농구팀과 스폰서십을 진행 중이다.
이번 후원계약과 함께 공개된 2022-2023시즌 삼성생명의 신규 유니폼은 이탈리아 본사에서 직접 디자인과 생산을 진행했다. 기존 유니폼의 키(key) 컬러를 유지하면서도 마크론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담겼다. 유니폼 상의와 하의에 새겨진 원형 패턴으로 유니크한 느낌을 연출했다. 유니폼 색상에 들어간 파란색, 분홍색, 흰색의 조합을 세련된 느낌으로 재해석했다.
삼성생명은 “마크론과 향후 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간다. 우선, 21일부터 28일까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어센틱 유니폼을 마크론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크론코리아 김형욱 대표는 “마크론의 고기능성 의류 후원을 통해 삼성생명이 2022-2023시즌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농구 관련 기사
-
中 분노, 한국에 졌다고 보고서 써라? “얼굴에 엉덩이가 있어” 223㎝ 괴물은 고개 숙였다
2026-10-01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⑨] "패스하는 슈터 필요 없더라" AG 금·은·동 다 모으고 '美 재도전' 선언…강이슬 "4년 전 실패, 이제 답을 알았다"
2026-09-29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⑥] "한국을 낮게 보길래 화가 났다" 韓 '넘버원' 슈팅가드의 독기…WNBA 박지현 없어도 나고야엔 '넘버 나인' 있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또 일본 잡았다!' 女 농구 12년 만에 금메달 쾌거, 日 언론 망연자실 "한걸음 부족, 끝내 韓 못 넘어"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