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 vs 최세르게이…ARC 008 다음 달 13일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프리카TV·로드FC 챔피언십(AfreecaTV RoadFC Championship) 008이 다음 달 13일 잠실 롯데월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총 8경기가 펼쳐진다. '파이트클럽 2번' 이길수(25, 팀피니쉬)와 고려인 최세르게이(33, 아산 킹덤MMA)이 메인이벤트에서 맞붙는다.
이길수는 로드FC와 3Y코퍼레이션의 합작 유튜브 콘텐츠 '파이트클럽'에 출연해 유명해졌다. 전국복싱선수권대회 1위, 전국복싱대통령배 1위 등 전적에 걸맞은 타격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세르게이는 황창환, 김영한을 꺾은 강자다. 타지키스탄 출생이지만 조부모님과 부모님 모두 고려인으로 한국에서 성공하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코메인이벤트는 '파이트클럽 5번' 우치하 송(25)과 한우영(25, 로드FC 김태인짐)의 경기다.
우치하 송은 애니메이션 '나루토'에 나오는 캐릭터를 본따 링네임과 세리머니로 눈길을 끌었다. 한우영은 로드FC 센트럴리그 7승 중 4승을 오른손 카운터펀치 KO로 장식한 바 있다.
승리에 목마른 '강철 뭉치' 임동환(27, 팀 스트롱울프)과 정승호(21, 최정규 MMA)의 중량급 매치업도 발표됐다.
ARC는 로드FC와 아프리카TV가 함께 개최하는 무관중 대회다. 3분 3라운드로 진행한다. 그라운드 30초 제한룰로 타격전을 유도한다.
■ ARC 008 대진
[63kg 계약] 이길수 vs 최세르게이
[89kg 계약] 우치하 송 vs 한우영
[90kg 계약] 임동환 vs 정승호
[페더급] 정상진 vs 이정현
[55kg 계약] 이은정 vs 김유정
[75kg 계약] 김민형 vs 한상권
[페더급] 이신우 vs 김진국
[페더급] 위정원 vs 김준석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목숨 걸고 도박하는 거야!" 英 헤비급 세계 챔피언의 섬뜩한 경고…피범벅 만들었던 상대와 5개월 만에 재대결
2026-10-18
-
‘K-POP X MMA’ 11월 1일 로드FC 079,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 축하 공연
2026-10-16
-
충격 비보…'한국에서 오디션 나갔던' 19세 브라질 MMA 유망주 사망
2026-10-13
-
"무장 세력에 공격받았다" UFC 파이터 전쟁터에서 총격 당해…다리에 총탄 세 발→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
2026-10-12
-
'얼굴은 아이돌, 몸은 보디빌더' 日 격투기 여신 대반전…체지방률 고작 9.3%→빨래판 복근+역삼각형 등근육까지, 본인도 "남자 같아"
2026-10-10
-
'연봉 1억4000만원' 과감히 포기했는데…30세 여성 파이터 날벼락, 무패 선수 꺾고도 UFC 계약 퇴짜 "절박함이 전혀 안 보인다"
2026-10-09
추천 콘텐츠
-
'방출됐는데' 韓 선수가 WS 우승 반지 받을 수 있다니…'말도 안 되는 이야기 아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2026-10-18
-
"며칠 안에 죽을 것 같다"…하루 22시간 침대 생활, 32세 女 올림피언의 충격의 투병 고백
2026-10-18
-
'러시아와 싸운' 前 축구 국가대표, 끝내 주검으로…20개월 만에 전해진 비보 "딸 DNA로 사망 확인"→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통화 '먹먹'
2026-10-18
-
"목숨 걸고 도박하는 거야!" 英 헤비급 세계 챔피언의 섬뜩한 경고…피범벅 만들었던 상대와 5개월 만에 재대결
2026-10-18
-
'가슴 노출' 여기자 앞에서 필사적으로 시선 피한 감독…당사자가 직접 밝힌 뒷이야기 "감독 아내가 인터뷰 지켜본다"
2026-10-18
-
[전국체전] 세계기록 뛰어넘은 김강현·고은…전국체전 사격장서 한국 신기록 '풍년'
2026-10-17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4900억 슈퍼스타 야구를 얼마나 못하면…전직 단장 "나라면 당장 트레이드한다" 절레절레
2026-10-17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한국의 오타니’ 눈도장 제대로 받았네… 내년 터질 유망주 선정 “투·타 겸업 계속 한다”
2026-10-17
-
"김민재, 대표팀에서는 여포, 뮌헨에서는 다소곳한 새색시 같아" 역대급 은퇴 소동에 등 돌린 팬들, 3실점에 무수한 비판 쏟아내
2026-10-17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