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허광한 신작 '메리 마이 데드 바디', 5월 개봉
작성일: 2023.04.18 09:4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허광한과 임백굉의 만남,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가 5월 개봉한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Marry My Dead Body, 關於我和⿁變成家⼈的那件事)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 다음달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에는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짧은 헤어스타일의 우밍한과 그의 목말을 탄 마오마오의 귀엽게 놀란 표정이 대비되어 눈길을 끈다. 또 오른손에 쥐어진 권총, 폴리스 라인에 둘러싸인 모습 등도 눈길을 끈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상견니'로 핫한 중화권 배우에 등극한 허광한과 '괴짜들의 로맨스'로 탄탄한 국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임백굉이 첫 연기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대만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단숨에 거머쥔 흥행작이기도 하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다음달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김윤석X구교환, 폭설에 갇혔다…미스터리 영화 '폭설' 11월 개봉
2026-10-13
-
김명민X박해수, '슬픈열대' 2년 만에 빛 본다…11월25일 개봉 확정[공식]
2026-10-13
-
[Cine리뷰]'실낙원', 9년 만에 나타난 아들의 비밀…이럴 거면 차라리 돌아오지 말지
2026-10-12
-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이 돌아왔다"…김현주X배현성, '실낙원'에서 보여준 새 얼굴[종합]
2026-10-12
-
'실낙원' 배현성 "'쎄한' 눈빛에 집중, 차갑고 묘한 공기 만들려 했다"
2026-10-12
-
'실낙원' 연상호 감독 "구교환 엑스트라 등장, 찾기는 힘들 것"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