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림, 22일 신곡 '아빠 딸' 발표…트로트 넘어 발라드 도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황우림이 발라드 신곡 ‘아빠 딸’을 통해 ‘차세대 감성 발라더’로 한걸음 나아간다.
황우림은 2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아빠 딸’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세미 트로트 ‘내사랑 바보’에 이어 ‘고맙소’ 리메이크 버전까지 트로트 장르 곡들을 연달아 공개하며 ‘트로트 퀸’ 입지를 다진 황우림은 이번 ‘아빠 딸’을 통해 ‘발라드’에 새롭게 도전하며 음악적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황우림은 신곡 발매를 앞두고 “’아빠 딸’은 아버지와 함께 한 듀엣곡이라 저에겐 더욱 소중하고 뜻깊은 곡”이라며 “발라드 장르의 음원을 내는 건 처음이라 기대가 많이 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빠 딸’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곡으로, 아빠와 딸이 나누는 대화 형식의 가사를 통해 막혀있던 소통이 새롭게 열리는 특별한 애틋함을 느끼게 해주는 노래다. 또한 자식이 성장하며 부모의 삶을 이해하고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딸의 마음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아빠의 믿음과 애정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황우림과 그녀의 아버지 황재흔 씨가 함께 컬래버레이션 한 곡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황우림 부녀는 이번 작업에서 서로에 대한 애틋함과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아빠 딸’은 정동원 ‘아지랑이 꽃’, ‘나는 피터팬’을 작업한 프로듀서 올웨이즈 코알라(Always KOALA)가 작곡해 전세대가 공감하는 감동적인 멜로디를 완성했다. BMK ‘꽃 피는 봄이 오면’, 김종국 ‘한 남자’, 플라이투더스카이 ‘가슴 아파도’ 등 많은 히트곡의 가사를 쓴 작사가 조은희가 노랫말을 썼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나윤권, 연말 콘서트 '사운드트랙' 개최…크리스마스 여운 이어간다
2026-10-13
-
데이브레이크, 패션과 음악의 만남으로 감각적 시너지 일으킨다…'패션코드 2027 S/S' 출격
2026-10-13
-
'컴백' 킥플립, 초동 53만 돌파…커리어 하이 찍었다
2026-10-13
-
데일리:디렉션, '위치 웨이' MV 티저 공개…강렬한 인상
2026-10-13
-
드래곤포니, 11월 5일 컴백…싱글 '콜링 백' 발표
2026-10-13
-
"넘어져도 다시 서는 삶의 링 위에서"…류지광, 신곡 '더 박서'로 삶과 희망의 메시지 전한다
2026-10-13
추천 콘텐츠
-
"밸런타인 데이, 손편지에 선물까지 챙겨" 임시완·설인아, 묘한 기류 포착...장도연 "제발 사귀어달라"('살롱드립')
2026-10-13
-
'장동건♥' 고소영 "키우던 강아지 줄초상에 가슴 아파...한동안 못 키웠다"
2026-10-13
-
'일본인 남편과 깜짝 결혼' 김용지, 알고보니 2세 임신까지... 겹경사에 절친 김고은 축하
2026-10-13
-
"못된 사람들이 몰래 찍었다"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 열애설 해명하며 발끈('살롱드립')
2026-10-13
-
'이병헌♥' 이민정 "13세 아들 용돈=1주일 4만원으로 결정, 화나면 돈 많이 벌어라"('이민정MJ')
2026-10-13
-
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한달 희망 용돈=10만원"('이민정 MJ')
2026-10-13

아시안게임